오랫동안 (Your Smile) - 천상지희

오늘도 그대는 미안하다 말하죠
나를 너무나 혼자 있게 만들어서
언제나 옆에서 지켜주지 못해
너무나 미안하다 얘기하죠

만날 수 없을 때 수화기너머 들려오는
그대의 음성이 메어있네요
오랫동안 그리던 그대를 만난 날
수줍게 미소 짓던 모습에 마음 설레요

이젠 알아요 내 마음속 가득하게
당신이 깊이 들어온거죠
사랑한다고 하려해도
수줍어서 말 못하고

영원히 나만을 지켜 준다고 한 그 약속
지금까지 내 뺨에 남아 있어요
그대의 미소를 내 마음속에 안고서
영원토록 그대를 사랑할래요

그대 미소를 떠올리면 내 귓불이
빨갛게 달아 오르죠
사랑한다는 그말 수줍어서
입안에서 맴도네요

이젠 알아요 내 마음속 가득하게
당신이 깊이 들어온거죠
사랑한다고 하려해도
수줍어서 말 못하고
그대 미소를 떠올리면 내 귓불이
빨갛게 달아 오르죠
사랑한다는 그말 수줍어서
입안에서 맴도네요

이젠 알아요 내 마음속 가득하게
당신이 깊이 들어온거죠
사랑한다고 하려해도
수줍어서 말 못하고
그대 미소를 떠올리면 내 귓불이
빨갛게 달아 오르죠
사랑한다는 그말 수줍어서
입안에서 맴도네요

http://133.aiting.com/6bb_music_1/7738/4.wma

長い間 - kiror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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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hanabuk | 2008-01-30 23:23 | 노래방

한남자  -김종국-

참 오래됐나봐
이 말 조차 무색할만큼
니 눈빛만 봐도 널 훤히 다 아는
니 친구처럼 너의 그림자처럼

늘 함께했나봐
니가 힘들때나 슬플때
외로워 할때도 또 이별 앓고서
아파할때도 니 눈물 닦아준

한 남자가 있어 널 너무 사랑한
한 남자가 있어 사랑해 말도 못하는

니 곁에 손 내밀면 꼭 닿을 거리에
자신보다 아끼는 널 가진 내가 있어

너를 웃게하는 일
오직 그것만 생각하고
언제 어디서나 너를 바라보고
널 그리워하고 니 걱정만 하는

한 남자가 있어 널 너무 사랑한
한 남자가 있어 사랑해 말도 못하는

니 곁에 손 내밀면 꼭 닿을 거리에
자신보다 아끼는 널 가진 내가 있어

천번쯤 삼키고 또 만번쯤 추스려 보지만
말하고 싶어 미칠것 같은데
널 와락 난 안고 싶은데

한 여자가 있어 이런 날 모르는
사랑받으면서 사랑인 줄도 모르는
나만큼 꼭 바보같은 슬픈 널 두고
이 순간도 눈물이 나지만
행복한건 니가 곁에 있기 때문이야

ひとり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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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hanabuk | 2008-01-22 04:15 | 노래방

곰 세 마리

곰 세 마리 가 한 집에 있어.
아빠 곰, 엄마 곰, 애기 곰.
아빠 곰은 뚱뚱해.
엄마 곰은 날씬해.
애기 곰은 너무 귀여워.
히쭉 히쭉 잘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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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hanabuk | 2007-09-22 23:49 | 노래방